WHY US

런앤스테이를
소개합니다

진정한 한 달 살기를 만드는 우리의 약속

OUR PROMISE

일상의 짐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진정한 한 달 살기

기존의 한 달 살기

장소만 바뀌었을 뿐인
바쁘고 지치는 일상

  • 아이 어학원 일정 케어 : 밥준비, 숙제관리...
  • 아이 보내고 시간 어떻게 떼울 지 매일 고민하는 엄마의 모습
  • 어학원 일정에 맞추느라 하고 싶은 것 못하는 엄마의 한 달
  • 투어, 액티비티 조차도 동기 엄마들과 함께 해서 불편한 시간
런앤스테이

일상에서 벗어난,
엄마와 아이의 최고의 한 달

  • 아이 케어, 집안일에서 해방
  • 확보된 자유시간에 즐기는 다양한 리밸런스 프로그램
    : 피클볼, 요가, 골프, 수영, 다이빙, 영어과외 등
  • 우리끼리 즐기는 프라이빗 단독 투어&액티비티

일상에서 벗어나고, '나'를 되찾는 한 달 살기.
런앤스테이가 함께 합니다.

Our Concept

Free · Learn · Stay

일상 탈출, 함께 배움, 살아본 경험

01

Free

일상 탈출

가사·육아의 짐을 내려놓고
온전한 나의 시간을 되찾는 한 달.
부모님도 아이도 각자의 하루를 살아갑니다.

02

Learn

함께 배움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피클볼·요가·영어·다이빙 등 원하는 것을 배웁니다.

03

Stay

살아본 경험

단순 여행이 아닌 '해외에서 살아본 경험'.
동네 시장, 단골 카페,
현지에서 진짜 한 달을 경험합니다.

BRAND PHILOSOPHY

런앤스테이는
엄마의 희생이 당연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엄마는 늘 바쁩니다. 새벽부터 도시락, 학원 픽업, 식사 챙기기, 청소, 그리고 다시 다음 날을 준비하는 밤.

1년에 한 달이라도,
어디 다른 곳에서 다르게 살아볼 수는 없을까요?

BRAND PHILOSOPHY

런앤스테이의 여정,
온 가족의 행복을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가족여행 전문 여행사를 3년 간 운영해오면서,

아이를 위해 부모가 희생하고, 모든 걸 책임지는 모습을 너무나도 많이 봐왔습니다.

아이들을 챙기느라, 한 순간조차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부모님들의 모습이었죠.

 

특히 세부 한 달 살기를 오는 부모님들은, 아이 어학연수 겸 오시는데요.

한국을 떠나왔지만, 결국 아이 뒷바라지 하느라 모든 시간과 체력을 써버리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는, 소중한 아이와의 시간을 즐기지 못하시곤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이를 위한 가족이 아닌, 온가족의 행복을 위하는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아이도, 부모님도 모두가 각자의 삶을 빛내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부모의 희생을 밟고, 아이만 성장하는 낡은 공식을 깨보고자 합니다.

CONTACT US

부모님도 아이도 주인공이 되는
진정한 한 달 살기

부모이기 전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
아이에게도 잊지 못할 한 달을
대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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